본문 바로가기

방송연예

김구라 갱년기, 김구라 아내 이신정 부채 규모, 김구라 이혼 이유 등

김구라 갱년기, 김구라 아내 이신정 부채 규모, 김구라 이혼 이유 등


김구라 갱년기가 실시간 검색어 상위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를 대신해 김구라의 절친 지상렬이 대체MC로  출연했습니다. 지상렬은 김구라가 갱년기로 요양가서 자신이 대신왔다고 인사했습니다. 옆에 있던 MC 차태현도 항상 갱년기 갱년기 하더니 진까 요양까지 가고 심각한가보다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김구라가 실제 갱년기로 고생하고 있는지 확인된 사실은 없으나 김구라가 이날 모습을 보이지 않으면서 김구라의 건강을 걱정하는 시청자들의 의견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실제로 김구라는 공황장애 등을 앓으며 힘든시기를 보낸적이 있어 팬들의 더욱 걱정하는것으로 보입니다.


지상렬은 "구라가 빠지고 안 빠지고를 떠나 저는 연예계 대표 스페어타이어니까 펑크나면 갈아끼우면 된다"고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지상렬은 이어 "썩은이는 뽑아야 하는것"이라고 말했고 옆에있던 MC윤종신은 "임플란트로 여기 앉을수도 있다"고 농담을 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날 발언들로 인해 김구라의 갱년기 및 건강을 걱정하는 이들이 많다. 특히 김구라는 공황장애 등 건강상 어려운 고비들을 넘어왔던 바 있기에 시청자들의 걱정이 이어지고 있다.


김구라의 방송 미참석 이유를 아는것으로 추정되는 지상렬 등의 출연진들이 김구라 갱년기와 관련해 농담을 주고 받는것으로 보아 실제 갱년기로 인해 요양갔다는 지상렬의 발언은 신뢰가 떨어지는것으로 여겨집니다.



김구라 아내 이신정


김구라 갱년기 등이 화제가 되면서 지금은 이혼한 상태지만 김구라 전 아내 이신정씨의 부채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2014년 김구라는 방송에서 당시 자신의 아내 이신정의 대출원금과 높은이자때문에 큰 빚을 지고 있다고 고백한 바 있습니다. 


아내가 처형을 위해 빚보증을 대신 섰으나 처형이 책임을 다하지 않고 도주후 잠적하면서  고스란히 모든책임이 아내 이신정씨에게로 지어졌습니다.


아내는 그 빚을 남편 김구라 몰래 갚으려다 이자율이 높은 대출까지 받아 상황을 더욱 악화시켰다고 합니다. 


당시 채무가 김구라 소유의 집이 가압류당하고도 17억이나 되었다고 하니, 빚의 규모가 실로 대단했다고 여겨집니다. 


당시 이신정씨가 여론의 질타를 받았던 이유는 아들 김동현군의 출연료에까지 손을되고, 김구라와의 별거를 위해 제주도로 떠나기전 채권자들과 모여 3일간 환송회를 벌였다는 사실이 알려졌기 때문입니다.


결국 김구라와 이신정씨는 2015년 합의이혼을 하게됩니다. 아내의 빚도 아내의 구속을 막기위해 김구라 본인이 다 갚기로 했다고 해 김구라 보살설 등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돌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