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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전현무 경위서, 한혜진 전현무 헤어진이유, 전현무 인성

전현무 경위서, 한혜진 전현무 헤어진이유, 전현무 인성 


검색어 '전현무 경위서'가 포털 실시간 검색어 상위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방송인 전현무가 지난 5월 16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4'에서 아나운서 시절 경위서 작성 노하우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인데요. '아나운서국의 문제아들'특집으로 꾸며진 이날 방송에는 KBS 아나운서 정다은, 이혜성과 프리 아나운서 한석준, 오정연, 최송현, 오영실 등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습니다.  



이날 아나운서 이혜성이 아나운서 출신인 MC 전현무와 관련된 일화를 소개했습니다. 이혜성은 전현무와 같이 아나운서생활은 한 적은 없지만 최근 전현무에게 감사했던 일이 있었다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혜성은 최근 자신이 사고를 쳐서 경위서를 작성해야 했다고 합니다. 이혜성은 경위서를 어떻게 써야할지를 몰라 검색을 했는데 전현무의 이름으로 된 경위서가 수십 장이 나왔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습니다. 전현무의 경위서 내용은 아나운서 품 비를 떨어뜨리는 행동을 한 점, 방송사 직업 신분으로 몰래 개인행사활동을 한 점이었다고 합니다.  




이혜성의 폭로에 전현무는 경위서를 잘 쓰는 방법에 대해 조언을 했습니다. 전현무는 아무리 작은 실수라도 대역죄인처럼 써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잘못에 따라 글씨체도 다르게 해야 한다면서 큰 잘못은 궁서체로 써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실수가 반복되면 경위서의 진정성이 떨어지는것이 아니냐는 질문에 전현무는 가중처벌에 맞는 다른 양식도 있다. ‘제가 또 그랬군요. 제정신이 아닌가 봅니다. 다신 이러지 않겠습니다’ 궁서로 가야 한다”라고 말해 다시 한번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한혜진 전현무 헤어진 이유

검색어 '전현무 경위서'가 화제가 되면서 전현무와 관련된 연관 검색어들도 덩달아 주목받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한혜진 전현무 헤어진 이유', '전현무 인성' 등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한혜진 전현무는 지난 3월 약 1년간의 열애 끝에 결별했습니다. 한혜진과 전현무의 결별이유에 대해 정확하게 알려진 바는 없습니다. 이들이 결별하기 전 일명 선전지로 불리는 증권가 사설 정보지에 이 둘의 싸움 원인에 대한 루머가 돌았었습니다. 루머의 내용은 전현무가 한혜진 몰래 다른 여성을 몰래 만나고 있었다는 것인데요. 사실 확인이 안 된 단순 루머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전현무 인성 

검색어 '전현무 인성' 정보는 온라인상에서 찾아보기 힘들었습니다. 전현무 인성을 가늠할 수 있는 특정 사건이 발생했던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과거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중이었던 타쿠야가 평소 자신의 얼굴이 기다며 놀린 전현무의 말 때문에 상처를 받고 숙소에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말해 MC 전현무를 비롯한 출연진 모두를 당황시켰던 적이 있습니다.  

당시 전현무는 타쿠야의 얼굴이 원래 길어서 길었다고 했다고 해명했습니다. 다른 출연진들이 그의 발언을 계속해서 비판하자 전현무는 그럼 길다고는 하지 않겠다. 다만 짧지 않은것으로 하겠다고 다시 한번 타쿠야를 놀렸습니다. 해당 방송 이후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자신의 놀림을 상처를 입고 눈물을 흘렸다고 말하는 타쿠야의 발언을 듣고도 반성은커녕 계속해서 놀리는 전현무의 모습을 비판하며 그의 인성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하기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