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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방탄소년단 그래미, 방탄 그래미, BTS 그래미 어워즈 초청돼

작년한해 미국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국내 가요계 역사를 새로썼던 방탄소년단이 미국 그래미 어워즈에 시상장로 초청됐다고 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수상자가 아닌 시장자로 초청되긴 했지만 한국출신 가수가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오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 




미국 레코딩예술과학아카데미(NARAS)가 주관하는 '그래미 어워즈'는 미국 대중음악계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시상식입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5월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상을 수상했고 같은해 10월에는 아메리칸 뮤직 어웓에서 페이보릿 소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이번에 그래미어워즈에 시상자로 초청됨에 따라 방탄소년단은 미국내 대표 3대 음악 시상식에 모두 초청된 첫번째 국내아티스트로 이름을 남기게 됐습니다. 



지난 4일 미국 빌보드가 연예소식지 버라이어티를 인용하여 방탄소년단이 그래미 시상식에 공식 초청받았음을 알렸습니다. 빌보드는 방탄소년단이 어떤상의 시상을 맡았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LOVE YOURSELF 轉 Tear) 앨범을 디자인한 회사 허스키폭스가 '베스트 레코딩 패키지'(Best Recording Package) 부문 후보에 올라 관심을 모았다. 


이번 그래미어워즈에서 방탄소년단이 수상후보로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지만 방탄소년단의 앨범자켓을 디자인이 '베스트 레코팅 패키지' 부문 후보에 올랐습니다.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 셀프 전 티어' 앨범을 디자인한 허스키폭스사가 바로 그 주인공입니다. 국내 대중음악앨범이 그래미 어워즈 수상후보 오른것도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