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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연예

아는형님 이유리, 이유리 남편, 이유리 성형전 등

배우 이유리가 아는형님에 출연해 코믹발랄한 모습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습니다. 덩달아 이유리와 관련된 연관 검색어들도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이유리 남편에 대해 궁금해 하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유리는 남편 조계현씨와 지난 2010년 결혼했는데요. 남편의 직업이 목사라고 합니다. 이유리는 이전에 한 방송에서 남편과 결혼하게 된 스토리를 공개한바 있습니다. 


독실한 기독교신자로 알려져있는 이유리는 사실 불교집안에서 태어났다고 합니다. 이유리가 인생의 의미를 알지 못해 고민했던 시절이 있었다고 합니다. 인생에 정답이 있을것 같은데 도무지 알길이 없어 철학을 공부할까하는 생각까지 했었다고 합니다.




그 무렵 친구의 소개로 한 교회를 찾았는데 그 날 알수없는 이유로 눈물을 왈칵 쏟아냈다고 합니다. 이유리는 공허했던 자신의 마음이 채워지는 느낌을 받았다고 회상했습니다. 


해당교회는 잠실에 위치한 호산나교회라는 이름의 작은규모의 교회였다고 합니다. 교회의 담임목사님을 너무 존경하게 돼 교회에 출석할뿐 아니라 예배 찬양인도도 도맡아 했다고 합니다. 




교회 담임목사님은 다름아닌 현재 이유리의 시어머니라고 합니다. 당시 담임목사님이었던 시어머리를 너무 존경했고 엄마라고 부를정도로 가까운 사이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또한 당시 신학공부를 하고 있던 현 남편 조계현 전도사와도 자연스레 남매처럼 진하게 지냈다고 합니다. 


당시 조계현 전도사는 이유리의 이상형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남성이었고 나이도 이유리보다 12살이나 많았다고 합니다. 이유리가 조계현 전도사를 이성으로 느끼기 시작한 때는 조계현 전도사가 스쿠터를 구입해 타고다니는 모습을 보고난 이후라고 합니다. 평소에 볼수 없었던 남성적인 모습을 보고 매력을 느끼는 이유리는 그날부터 조계현 전도사를 짝사랑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이유리는 자신이 고백을 하면 당연히 조계현 전도사가 받아줄것으로 생각했는데 조계현 전도사는 여동생으로 밖에 안보인다고거절했다고 합니다. 이유리는 오기가 발동해 평소 즐겨입던 수수한 옷차림에서 보다 여성적인 옷차림으로 코디를 바꿔가면서 까지 구애를 계속했다고 합니다. 그녀의 구애는 4년동안이나 지속됐다고 합니다. 이유리는 처음에 연애를 시작하려고 했는데 남편이 결혼적령기에 있었기에 연애가 아닌 결혼허락을 받기로 결단했다고 합니다. 


조계현 전도사의 동의는 받았지만 시부모님들의 허락을 받는것이 또다른 문제였습니다. 시부모님들은 연예인과 목회자라는 직종의 이질성, 큰 나이차 등을 들며 진지하게 고민해 볼것을 독려했다고 합니다. 이들 커플은 1년을 더 기다린뒤 마침내 시부모님들의 허락을 받고 2010년 9월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고 합니다. 


이유리 성형전, 이유리 자녀 등


이들부부 사이에 아직 자녀는 없습니다. 이유리는 2014년 한 방송에 출연해 자신을 닮은 아기를 낳고 싶은 바램이 있다면서도 아직은 연기활동에 전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그녀는 또 다른방송에서 결혼한지 오래됐지만 아기가 없어 항상신혼같다면서 빨리 집에 가고싶다며 여전히 남편에 대한 애정이 뜨거움을 드러냈습니다.




이유리는 성형전 사진등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유리는 한방송에서 성형사실을 간접적으로 인정한바있습니다. 해당 사진들을 접한 누리꾼들은 성형전에도 이뻤다. 성형전후가 크게 차이가 없는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습니다.